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 등 전용승강기 설치
3월 착공·7월 준공 예정…건축물 보강 및 보수공사도 실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 편의를 위해 전용 승강기를 설치한다.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97년 준공되어 22년이 경과된 노후 건물로 그간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위해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했으나, 사용 방법이 어려워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

 

공사비는 2억6천6백만원으로 올해 3월 착공하여 7월 준공 예정이며, 승강기(지상 1층 ~ 4층) 설치와 함께 건축물 주요 구조부 보강 및 보수공사도 실시한다.

 

구청 관계자는 “신속하게 승강기를 설치하여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가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9:03:15 [11:02]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인기기사

이효리 화보 공개,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