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다양한 집 구경 재미, 의뢰인+시청자 모두 잡았다



MBC 구해줘 홈즈가 3주 연속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설 파일럿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성과 시청률을 자랑했던 MBC 구해줘 홈즈는 지난 3월 31일부터 정규 편성돼 방송 중이다. 정규편성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구해줘 홈즈는 3주 연속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4월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14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는 수도권 기준 4%(1부), 5.5%(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부 시청률은 동 시간대 1위 시청률이다. 뿐만 아니라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은 2.1%(1부), 2.6%(2부)로 나타나며 3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수도권 2049 시청률을 기준으로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SBS스페셜은 1.6%, KBS 2TV 다큐3일은 1.6%, KBS 1TV 저널리즘 토크쇼J는 1%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JTBC 한번 만나볼까 요즘애들은 0.6%, tvN 대탈출2는 1.3%로 나타났다. 구해줘 홈즈가2049 시청층에게 일요일 밤 절대 강자임을 확인한 것.

 

구해줘 홈즈는 설 파일럿부터 단 한 번도 2049 시청률 동 시간대 1위를 내려놓지 않아 더욱 의미가 있다. 정해진 조건과 예산 내에서 집을 구하기 위해 발품을 파는 모습이 2049 시청층의 공감을 사며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집을 구할 때 고려해야 할 꿀팁들이 대방출되며 실속을 잡았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또한 2019 대세 여성 예능인 김숙, 박나래를 투 톱으로 장동민, 노홍철 등 출연진의 티키타카 입담이 구해줘 홈즈를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들은 서로 준비한 매물을 공격하고, 방어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이처럼 재미와 실속을 모두 잡은 신개념 예능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구해줘 홈즈. 앞으로는 또 어떤 의뢰에 맞춰 새로운 집을 보여줄지, 연예인 군단의 활약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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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7 [11:00]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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