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타임 라이프’ 오늘(13일) 밤 첫방송 관전포인트 셋
#生死판타지 #청춘로맨스 #감각적인 영상미



첫사랑의 아련한 청춘 감성을 자극할 ‘로스타임 라이프’가 오늘 밤 그 베일을 벗는다.

 

UMAX 특별기획 드라마 ‘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각본 이인혜, 감독 임은, 제작 홈초이스, 배급UMAX(유맥스))(이하 ‘로스타임’)가 오늘(13일) 밤 11시 UMAX와 MBN을 통해 UHD, HD로 동시 첫 방송된다.

 

‘로스타임’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앞둔 이들이 저승심판들로부터 이승의 추가시간을 부여 받고, 그들이 생의 마지막 기회를 어떻게 살아내는지를 관전하는 감성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신선한 재미와 뜨거운 감동을 예고하고 있는 ‘로스타임’ 첫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세가지를 꼽아봤다.

 

# 죽음 직전에 삶의 추가시간이 주어진다면…신개념 生死 판타지!

 

“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가다가 갑자기 죽음을 맞게된 당신, 만약에 인생의 추가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이처럼 ‘로스타임’은 비장하면서도 다소 무거운 화두를 축구경기의 ‘로스타임’에 빗댄 기발하고 발칙한 상상력으로 유쾌하게 풀어낸다.

 

극중 생사의 기로에선 주인공 앞에 기묘한 축구심판들이 나타나 ‘엄근진’한 표정으로 전광판을 들고 남은 추가 시간을 알려주는 긴박한 설정은 오히려 폭소를 자아내고, 아나운서 오정연, 개그맨 김원효가 ‘저 세상’ 해설진으로 등장, 흥미진진한 생중계를 펼치는 등 기존의 드라마 형식을 완전히 파괴한 신박한 재미를 선사한다.

 

# AOA 권민아 X 마이틴 송유빈의 달콤쌉싸름 청춘로맨스…발렌타인데이 맞춤형 드라마?

 

특히 AOA 권민아와 마이틴 송유빈이 그려내는 달콤쌉싸름한 판타지 로맨스는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오늘과 당일, 청춘남녀들의 고백을 무한 자극할 전망이다.

 

소꿉친구에서 선생님과 학생으로 다시 재회하게 된 유소진(권민아 분)과 김유건(송유빈 분). 다시 찾아온 운명적인 짝사랑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건의 좌충우돌 프로포즈 대작전과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든 사랑의 라이벌 유도부 감독 구진성(김진우 분)의 허당미 넘치는 ’낄끼빠빠’ 로맨스는 달콤한 설렘과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김유건과 주동하(장동주 분)의 유도부 도대회 결승전을 둘러싼 열혈 청춘들의 라이벌전이 뜨겁게 펼쳐지며 긴장감을 더해줄 것이다.

 

#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되살려줄 아련아련한 극강의 영상미!

 

이런 가운데 감성을 자극하는 투명하고 아름다운 영상미는 ‘로스타임’ 최고의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학창시절의 추억 어린 교실과 교정, 도서실 등 곳곳의 장소들을 아련하게 담아내는 한편, 첫사랑 그녀를 떠올리게 만드는 권민아의 청순 비주얼과 송유빈의 순수한 소년 마스크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취향저격을 예고하며 소장하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 축구도, 인생도 경기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이처럼 생사의 기로에 서서 인생의 추가 시간을 부여받은 주인공이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예정된 삶의 끝을 향해 전력으로 달려가는 최후의 질주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응원과 공감을 자아낼 예정.

 

1분 1초 가혹한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는 가운데 순수하고 사랑스러워서 더욱 애틋하고 절박한 이들의 달콤쌉싸름한 청춘 로맨스가 과연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로스타임’의 제작진은 “죽기 직전, 추가시간이 주어진다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을 찾아가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하고 싶어할 것”이라며 “’로스타임’이 지금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고,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는 인생의 힘찬 어시스트같은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는 오늘(13일)과 14일 밤 11시 UMAX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U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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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3 [17:43]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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