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주원이 돌아온다, 첫 스틸부터 카리스마 폭발

김정화 | 기사입력 2020/08/04 [12:04]

‘앨리스’ 주원이 돌아온다, 첫 스틸부터 카리스마 폭발

김정화 | 입력 : 2020/08/04 [12:04]

 

 

‘앨리스’ 강렬한 주원이 돌아온다.

 

8월 28일 금요일 밤 10시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제작 스튜디오S)가 첫 방송된다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 ‘믿고 보는 배우’ 주원과 ‘시청률 퀸’ 김희선이 만나 202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중 주원은 감정을 잃어버린 형사 박진겸 역을 맡았다. 박진겸은 선천적 무감정증의 인물. 그만큼 차갑고 냉정해 보이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그의 마음도 그의 인생도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고등학생 시절 엄마가 살해당한 후, 박진겸의 목표는 오로지 엄마를 죽인 범인을 잡는 것뿐이다. 강렬하면서도 남자답고, 한편으로는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주원만의 존재감이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8월 4일 ‘앨리스’ 제작진이 한층 더 강렬해진 주원(박진겸 역) 첫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앨리스’ 3차 티저를 통해 폭발하는 액션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예비 시청자들을 흥분시킨 주원인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사격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정확히 표적을 응시하는 눈빛,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표정 등이 보는 사람까지 숨을 죽이게 한다. 순식간에 상대방을 집중시키는 주원만의 에너지와 몰입도가 느껴진다. 동시에 한층 강렬하고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앨리스’ 속 매력적인 주원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와 관련 ‘앨리스’ 제작진은 “주원이 분한 박진겸은 선천적 무감정증에서 스토리 전개에 따라 서서히 변화를 보여줘야 하는 캐릭터다. 그만큼 배우의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섬세한 표현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주원은 치열한 열정으로 이 같이 어려운 박진겸 캐릭터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앨리스’에서는 군 전역 후 더 강력해진 주원의 액션도 함께 볼 수 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믿고 보는 배우’ 주원이 군 전역 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그것도 더 강력해진 연기와 매력을 장착한 채 시청자를 찾아온다. 여기에 시청률 퀸 김희선과의 만남이다. ‘앨리스’가 2020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8월 28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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