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김보라, 전화 통화보다는 만나는 게 좋아
 
배우 조병규가 연인 김보라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15일 오전 방송한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에는 조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의 연애 사연을 읽던 조병규는 "제 주변 사람들은 연애세포가 다 죽어있지만, 저는 지금 연애세포가 죽어있으면 안 되는 상태다. 자의적인 게 아니다. 자연스럽게 나온다"라며 김보라와의 열애를 언급했다.
 
이어 조병규는 "그녀는 잘 지낸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라며 김보라의 근황을 전했다.
 
또한 자주 만나고 통화하냐는 질문에 "통화보다는 직접 만난다. 보고 싶어서 자주 간다"고 대답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한편 조병규와 김보라는 드라마 'SKY캐슬'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김보라는 팬카페를 통해 "드라마를 통해서 친한 동료 사이가 되었고, 이후 연락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호감이 생겨 2월 초부터 만나기 시작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출처 - 조병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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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2:25]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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