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주교동, 주민 건강까지 챙기는 꽃박람회 홍보 ‘눈길’
- 고양국제꽃박람회 홍보물 배부와 함께 미세먼지 마스크 제공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은 ‘2019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 지급 등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홍보를 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 꽃박람회 사전티켓 판매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행정게시판 16곳에 꽃박람회 홍보 포스터를 부착해 적극 홍보를 하는 한편, 2018년에 주민 홍보물로 제작한 미세먼지 마스크 및 청결 물티슈를 티켓 판매 시 함께 배부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홍보물을 받은 한 시민은 “미세먼지 마스크가 5개나 들어 있어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 딱 좋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주교동은 지난 겨울, 방문 민원인에게 핫팩을 배부해 훈훈한 온정을 나눈 바 있다.

 

박상익 주교동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가 1년에 한 번 있는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색다른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이 많았다”며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 걱정이 많았는데,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미세먼지 마스크, 물티슈 등을 제작해 주민 건강과 홍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해도 많은 시민 분들이 꽃박람회를 걱정 없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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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15:37]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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