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탕요리 “감자탕” 사계절 인기
프랜차이즈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
3+창업투데이 | 2010:06:08 [11:35]
 
탕요리에 대한 한국인들의 애정은 각별하다. 먹거리가 넉넉하지 않던 시절 부족한 재료를 여럿이 나누기에 탕요리 만한 게 없었다. 혹독한 겨울에는 시린 몸과 마음까지 데워주고 혹서기에는 체력을 유지시키고 원기를 회복시키는 보양식으로도 각종 탕요리가 요긴하게 쓰였다.
 
▲ "수누리"     ©
탕요리의 레시피는 달리 특별할 게 없다. 좋은 재료를 엄선해 정성을 들여 오래 끓여내면 그만이다. 적당한 재료의 배합과 불, 물, 시간이 맵고 뜨겁고 시원한 탕요리의 맛을 결정짓는다. 그 맛은 물론 만드는 방법 역시 분명 한국인들의 근성을 닮아 있다. 그래서일까 탕요리를 즐기는 데는 요즘도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
 
요즘 탕요리 중 단연 대세는 ‘감자탕’이다. 그 유례에 대해서는 설왕설래가 있으나, 돼지의 목뼈나 등뼈를 주재료로 두툼한 감자와 우거지, 각종 야채를 함께 끓여내는 이 요리 역시 탕요리의 전형적인 멋과 맛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감자탕전문점 ‘수누리’(대표 오두교, www.sunuri21.com)를 찾는 고객들의 면모를 보면 감자탕을 가히 ‘국민 탕요리’라 불러도 될 듯하다. 40-50대 이상 중장년 층은 물론, 20대 젊은 여성과 10대 청소년들도 수누리 감자탕을 즐겨 찾는 주요 고객들이다.
 
▲ "수누리"     ©
오랜 동안 저렴한 서민음식으로 치부되던 감자탕을 대중적인 웰빙 먹거리로 재인식 시키기 위해 프랜차이즈 ‘수누리’는 감자탕의 치명적 약점이었던 냄새와 기름기 등을 완벽하게 해결했다. 또한 최고의 건강기능식품인 청국장을 이용한 삶는 방법의 과학화, 체계화, 정밀한 조리공정을 통해 돼지 특유의 누린내를 제거하고 담백한 맛과 식감이 살아있는 감자탕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감자탕에 대한 대중적 인기가 높아지면서 창업시장에서도 감자탕전문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허 받은 독보적인 제조기술과 브랜드 인지도를 갖춘 ‘수누리’의 행보에 예비창업자들은 물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이다.
◈ 창업문의: ☎ 080-320-1212
◈ 홈페이지: www.sunuri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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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6:08 [11:35]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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