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l RSS l 2019.06.20 [21:08]

  • 정책
  • 경제
  • 사회
  • 문화
  • IT/과학
  • 교육
  • 지역
  • 해외
  • 핫연예
  • 스타☆포토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이몽' 속 흥미 유발 포인트 4! 이요원-유지태 활약부터 인물 역학관계까지!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19.05.24 14:11



MBC ‘이몽’(연출 윤상호/극본 조규원)이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드라마틱한 삶을 재조명하며 안방극장에 뭉클함을 선사하고 있다.특히9-12화에서는 경성에서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한 이요원-유지태와 이들을 주시하고 있는 임주환-남규리-이해영-허성태 등 주변 인물들의 면면이 담겨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에 방송 후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독립운동에 박차를 가하는 이요원-유지태의 활약과 인물들간의 관계 형성에 궁금증을 토해내고 있는 바. ‘이몽’속 흥미 유발 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봤다.

첫 번째 흥미 유발 포인트는 임시정부의 밀정 이영진(이요원 분)의 임무 시작이다.앞서 임시정부의 수장 김구(유하복 분)는 이영진에게‘파랑새’라는 암호명을 부여하며‘총독부 상층부에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12화에서 유태준(김태우 분)의 죽음을 계기로 각성한 이영진은 김원봉(유지태 분)에게 공조의 뜻을 확고히 하며,경성으로 돌아온 뒤 그동안 거부해왔던 총독부 병원 생활을 택한 상황.이에 밀정 이영진이 고위층에 침투하며 펼쳐질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와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두 번째 흥미 유발 포인트는 김원봉의 폭파 표적이 무엇이냐는 것이다.김원봉은 폭탄기술자 마자르(백승환 분)를 만나기 위해 만주에 있는 유태준을 찾아갔고,마자르와 함께 경성으로 돌아왔다.이에 본격적인 폭탄 제조 시작이 예고돼 그 용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상황.실제 김원봉은 의열단원 김익상에게 조선총독부 폭파 지령을 내렸고,총독부에 침입한 김익상은 건물 일부를 파괴해 국내외적으로 큰 파문을 불러일으켰다고 알려져 있다.이에 극중에서도 김원봉이 조선총독부를 폭파 표적으로 삼고 있을지,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세 번째 흥미 유발 포인트는 후쿠다(임주환 분)-미키(남규리 분)-히로시(이해영 분)등 이영진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 형성이다.후쿠다와 미키,히로시는 이영진과 아군도 적군도 될 수 있는 양면성을 지닌 인물들.앞서 후쿠다는 마쓰우라(허성태 분)가 표적으로 삼고 있는 이영진을 돕기 위해 그가 이끄는 특무1팀 행을 자청했다.하지만12화 말미 이영진-김원봉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표정을 굳힌 후쿠다의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 심적 변화가 생기진 않았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한편,후쿠다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미키는 이영진과 처음 대면해 싸늘한 눈빛을 내비쳐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에 얽히고 설킨 애정관계가 어떻게 형성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그런가 하면 히로시는 이영진을 믿음으로 키워왔지만,아직 그가 한인애국단 소속이자 임시정부의 밀정이라는 사실은 알지 못하는 상황.이에 히로시가 이영진의 정체를 알게 된 뒤 어떻게 관계가 변모될지에도 관심이 고조된다.

네 번째 흥미 유발 포인트는 노덕술을 떠올리게 만드는 마쓰우라(허성태 분)의 악랄한 핍박이다.극중 마쓰우라의 본명은 노정술.역사적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며 악질고문자라고 평가받는 노덕술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다.일제 강점기 당시 고등계 형사 겸 친일 경찰이었던 노덕술은 실제로 독립운동가들을 체포하고 취조하는 데에 앞장섰으며,혹독한 고문을 일삼아 악명이 높았던 인물.이에 노덕술과 평행선을 걷고 있는 마쓰우라가 앞으로 얼마나 더 악랄한 행적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폭파시키며 긴장감을 끌어올릴지 이목이 집중된다.

MBC ‘이몽’제작진은“금주 방송에서 고위층 행사에 참석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밀정 이요원과,폭탄 제조에 돌입하며 독립에 대한 더욱 강렬한 투지를 불태우는 유지태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라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독립에 대한 열망을 더해가는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이 묵직하고 뜨거운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특별기획‘이몽’은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오는25일(토)밤9시5분13-14화가 연속 방송된다.

<사진- 이몽 스튜디오 문화전문회사 제공>


전체 135515 현재페이지 1 / 4518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35515 순천 서면119, 가온누리 어린이집 소방안전교육 박민석 2019.06.20
135514 배우 차엽, 김래원-천호진 왼팔로 스크린-브라운관 맹활약! 김정화 2019.06.20
135513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손수 담근 매실청으로 어르신 건강 챙겨요 김정화 2019.06.20
135512 '미스터 기간제', 메인포스터 공개! 명문고 여고생 충격 살인사건! '이 중 범인은 누구?' 김정화 2019.06.20
135511 경기도, 제1회 경기도신청사 주민참여감독회의 열어. 주민 불편사항 청취 김정화 2019.06.20
135510 충남도,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 힘 모은다 김정화 2019.06.20
135509 충남도,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만든다 김정화 2019.06.20
135508 의왕시,‘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전원 수료 김정화 2019.06.20
135507 ‘공공시설물의 주인은 도민’ … 경기도, 광장·강당 등 공공시설물 도민에 개방 김정화 2019.06.20
135506 이재명 경기도지사 “성희롱은 갑질이자 폭력적 지배행위” 김정화 2019.06.20
135505 성남시 체납통합안내센터 통화대기 시간 줄인다 김정화 2019.06.20
135504 성남시 “흙 속에 알알이 영근 감자 캐러 오세요” 김정화 2019.06.20
135503 예산군, 2019년도 귀농·귀촌교육생 현장견학 실시 김정화 2019.06.20
135502 예산군 덕산중 유도현 학생, 제2의 송소희 꿈꾼다 김정화 2019.06.20
135501 '악플의 밤' 설리, '노브라 논쟁'에 입 열었다! ‘직진 토크’ 향연에 현장 초토화! 김정화 2019.06.20
135500 ‘녹두꽃’ 스스로 상투 자른 백이현,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달라졌다 김정화 2019.06.20
135499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짜장면 봉사’ 실시 김정화 2019.06.20
135498 LA 빛낸 화보 여신 박민영! “완벽한 패션 소화력” 김정화 2019.06.20
135497 ‘해투4' 송해나 "나래바 2박 3일 합숙 후 8kg 불었다!" 김정화 2019.06.20
135496 경기도 노사민정,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협력 추진 ‥ 이재명 “노동보호 위해 꼭 필요” 김정화 2019.06.20
135495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지젤 주역 오디션 도전 ‘감탄 연발 열연’ 김정화 2019.06.20
135494 (주)인성산업 합동소방훈련 실시 임현규 2019.06.19
135493 광양읍 여성의용소방대 청소도 척척 봉사활동 실시 정호조 2019.06.19
135492 여수 돌산119안전센터, 돌산중앙중학교 합동소방훈련 이국범 2019.06.20
135491 여수 돌산119안전센터, 돌산관내 요양원(마니원) 현지적응훈련 이국범 2019.06.20
135490 돌산119안전센터, 그리다리조트 현장적응훈련 실시 이국범 2019.06.20
135489 순천소방서 서면119안전센터, 순천의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 강대연 2019.06.20
135488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 피칫, 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와 파트너십 체결 최자웅 2019.06.20
135487 고양시, 행정안전부 주관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여 김정화 2019.06.19
135486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 2019 전기 학술대회 수상소식 이동일 2019.06.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4518 
인기기사

‘아침부터 눈부신 미모’ 차정원, 공항여신
  회사소개개인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뉴스웨이브 ㅣ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5-4 LG에클라트 2차 922호 ㅣ 전화 : 070-7825-9093ㅣ 팩스 : 031-601-8799
등록번호: 경기 아00264 ㅣ 등록일: 2009년 12월 29일 ㅣ 발행인 :변창수 ㅣ 편집인: 윤정은 ㅣ 발행연월일 : 2007년 3월 3일
Copyright ⓒ 뉴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newswave.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