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l RSS l 2019.02.18 [09:58]

  • 정책
  • 경제
  • 사회
  • 문화
  • IT/과학
  • 교육
  • 지역
  • 해외
  • 핫연예
  • 스타☆포토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방향 다른 절절함 폭발! 시청자도 함께 울었다!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19.01.18 10:44



그야말로 대체 불가능한 멜로의 탄생이다. ‘남자친구’가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기 시작한 송혜교-박보검의 절절함이 폭발한 1분 교차 엔딩으로 먹먹하고 묵직한 여운을 전파하며 시청자들을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심장 깊숙이 파고든 로맨스의 여운과 함께 ‘남자친구’ 14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7.7%, 최고 8.6%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17일(목)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14회에서는 서로 다른 미래를 생각하는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의 모습이 그려져 먹먹함을 선사했다.

이날 수현은 진혁과 헤어져 달라는 진혁母(백지원 분)의 말을 되새기며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수현은 미진(곽선영 분)을 향해 자신이 진혁의 가족과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며 진혁과의 만남에 대한 고민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때 수현은 “나 정말 헤어지기 싫어. 모른 척 하고 싶은데 자꾸 마음이 덜컹덜컹 내려 앉아”라며 몸을 사시나무처럼 떨며 오열해 보는 이들까지 눈물짓게 했다. 이에 미진은 “헤어지지 마. 그 사람은 너 안고, 업고, 끝까지 갈 사람이야. 그런 사람 또 없어”라며 그를 다독였고, 쉽사리 눈물을 그치지 못하는 수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혁은 수현父 차종현(문성근 분)과 만나 수현과의 굳건한 관계를 맹세했다. 수현과 잘 만나고 있냐는 차종현의 말에 “대표님을 많이 아낍니다. 처음으로 사랑한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게 해준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랑을 책임지고 싶습니다”라며 자신의 진심을 밝혔다. 이에 더해 진혁은 “수현이 잘 부탁해요. 든든한 울타리가 돼 줘”라는 차종현의 부탁에 “지켜봐 주십시오. 대표님이 혼자 외롭지 않게 제가 늘 곁에 있겠습니다”라며 든든한 남자의 면모로 설렘을 유발했다.

그렇게 수현과 진혁은 서로 다른 미래를 그리기 시작했다. 진혁은 휴가 때 산티아고에 가자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수현은 쉽사리 대답할 수 없었다. 더욱이 집안 곳곳에 서린 진혁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 흘리던 수현은 이선생(길해연 분)을 찾아가 아픈 마음을 쏟아내 눈물샘을 자극했다. “웃는 날이 많아졌어요. 그 사람 만난 후부터. 이렇게 행복한 적 처음이에요”라며 운을 뗀 수현. 이어 진혁모가 찾아왔었다면서 “진혁 씨 가족의 평범한 행복이 나 때문에 흔들리면 그건 답이 없겠다 (싶었다)”, “그래도 우겨볼까요? 사과 드리고 이해해 달라고 매달려볼까요? 그래도 되지 않을까요?”라며 진혁과의 사랑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그는 “제가 이미 알아요. 사람들 시선 속에 던져진 삶이 얼마나 고단한 지 얼마나 불편한지 제가 잘 알아요 그래서 더는 안되는 거 알아요”라며 담담하게 눈물 흘리는 모습으로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그런 수현의 마음을 모르는 진혁은 수현을 떠올리며 가죽 공방을 찾아 카메라 케이스를 직접 만드는가 하면, 수현과의 사이를 걱정하는 진혁모에게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엄마도 그 사람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좋은 사람이야. 그 사람이 나를 근사한 남자로 만들어 주는 거 같아”라며 관계를 인정 해달라 부탁했다. 더욱이 수현의 마음이 변할지도 모른다는 진혁모의 말에 진혁은 “변하지 않아. 그럴 수 있는 시간은 다 지나온 거 같아”라며 수현의 마음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동시에 수현의 고민을 모른 채, 수현 곁의 진혁을 믿고 대선 포기를 결심한 수현부 차종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진혁의 믿음과는 달리 수현은 진혁을 위해 이별을 결심했다. 진명(표지훈 분)이 진혁의 험담을 한 친구들과 싸움을 벌여 파출소에 가게 되자, 자신 때문임을 직감하고 괴로움에 휩싸인 수현. 이에 방송 말미, 수현과 진혁의 모습과 함께 서로 다른 마음을 담은 내레이션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심장을 내려앉게 했다. “수현 씨. 당신의 세계의 끝은 어디일까요. 확실한 건 그 곳에 내가 있다는 겁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환하게 웃는 진혁과, “진혁 씨, 난 이제 당신과 헤어져요”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눈물이 차오른 채 슬프게 미소 짓는 수현의 모습이 교차돼, 로맨스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남자친구’는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기 시작한 수현과 진혁의 가슴 아픈 로맨스를 절절하게 담아내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무엇보다 송혜교-박보검은 수현과 진혁에 온전히 빠져들어 눈빛, 표정, 손짓, 말투 하나에까지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방송 이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름답고 슬픈 드라마”, “둘이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너무 가슴 아파요”, “여운이 너무 길다. 감정 소모가 큰 회차였어”, “내일 눈 퉁퉁 붓겠네. 맴찢”, “수현이랑 함께 폭풍 오열했어요. 수현과 진혁의 끝이 해피엔딩이길”, “’남자친구’ 벌써 다음 주가 마지막이네. 끝까지 응원합니다!” 등 호평이 쏟아졌다.

tvN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tvN ‘남자친구’ 방송 화면 캡쳐>


전체 128884 현재페이지 2 / 4297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28854 여수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운영 홍철준 2019.02.16
128853 '눈이 부시게' 국민배우 김혜자 본격 등판 눈부신 활약 예고 70대 라이프 적응기 시작 김정화 2019.02.18
128852 ‘슬플 때 사랑한다’ 류수영,강렬한 캐릭터 변신 예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기대” 김정화 2019.02.18
128851 ‘슈돌’ 윌리엄, 이덕화 가발 지킴이 등극 (ft.토끼 머리핀) 김정화 2019.02.18
128850 '진심이 닿다' 뜻밖의 미스터리! 소름유발+긴장감 증폭! 김정화 2019.02.18
128849 순천소방서, 소화기로 아파트 대형화재 막아 조세현 2019.02.15
128848 충남서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명패달기 사업 시작 권희경 2019.02.15
128847 아산시 탕정면 소재 비단비,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협약 체결 김정화 2019.02.15
128846 아산시 남동 소재 ㈜삼성자동차운전전문학원,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 체결 김정화 2019.02.15
128845 아산시 온천동 소재 형제서점,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 체결 김정화 2019.02.15
128844 아산시 송악면 바르게살기 협의회, 송악반딧불이지역아동센터 방문 김정화 2019.02.15
128843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 발 빠른 제설작업으로 시민불편 해소 김정화 2019.02.15
128842 안산시,“불합리한 규제를 찾아라” 김정화 2019.02.15
128841 안산시, 드림스타트 금융경제교육 ‘금융똑똑, 경제똑똑’ 김정화 2019.02.15
128840 의왕도시공사, 사랑의 헌혈로 실천하는 생명나눔 김정화 2019.02.15
128839 의왕시, 눈으로 하얗게 뒤덮인 의왕시청 전경 김정화 2019.02.15
128838 의왕시, 정든 학교 이제 안녕! 계원예술대학교 졸업식 김정화 2019.02.15
128837 오거돈 부산시장,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유치에 두 팔 걷었다 김정화 2019.02.15
128836 아산시, 차세대 디스플레이 육성지원... 오는 21년까지 9억 투입 김정화 2019.02.15
128835 동두천시 보산동장,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정방문 김정화 2019.02.15
128834 동두천시 불현동, 통합사례관리 주민 긴급 의료비 지원 김정화 2019.02.15
128833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 당신의 재능을 보여주세요! 김정화 2019.02.15
128832 고양시,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함께 100만 특례 학술세미나 개최 김정화 2019.02.15
128831 고양시, ‘동네 서점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 공모 실시 김정화 2019.02.15
128830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중산동 치매안심마을’ 치매교육 실시 김정화 2019.02.15
128829 고양시 덕양구, 아동 생활안정 위해 257억 원 예산 투입 김정화 2019.02.15
128828 고양시 삼송동, 삼송로 가로변 정비 T/F회의 개최 김정화 2019.02.15
128827 고양시 행신2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김정화 2019.02.15
128826 고양시 고양동 경기유아학교, ‘텃밭 가꾸기’로 어려운 이웃 후원 김정화 2019.02.15
128825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문근영-유병재, 충격의 '페이스오프 남매' 셀카 기습 공개! 깜놀주의 발령! 김정화 2019.02.1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4297 
인기기사

슈퍼모델 권은진, 크리스마스 화보 공개 “
  회사소개개인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뉴스웨이브 ㅣ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5-4 LG에클라트 2차 922호 ㅣ 전화 : 070-7825-9093ㅣ 팩스 : 031-601-8799
등록번호: 경기 아00264 ㅣ 등록일: 2009년 12월 29일 ㅣ 발행인 :변창수 ㅣ 편집인: 윤정은 ㅣ 발행연월일 : 2007년 3월 3일
Copyright ⓒ 뉴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newswave.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