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l RSS l 2019.02.18 [09:59]

  • 정책
  • 경제
  • 사회
  • 문화
  • IT/과학
  • 교육
  • 지역
  • 해외
  • 핫연예
  • 스타☆포토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나쁜형사' 신하균의 날카로운 심리 수사, 또 한번 통했다! 처단자 이재윤 검거 성공!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19.01.16 09:54



‘나쁜형사’가 60분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신하균의 미친 활약으로 안방극장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Ⅰ연출 김대진, 이동현)에서 신하균이 믿보 배우의 저력을 또 한번 드러내며 60분 내내 시청자들이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야말로 미친 활약을 선보였다. 예측 불가능한 충격과 반전의 스토리 전개, 그리고 신하균을 중심으로 한 이설, 박호산, 차선우 등 배우들의 구멍 없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 ‘나쁜형사’는 우리 사회가 당면한 현실적 문제까지 꼬집으며 진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한 의미심장한 메시지까지 전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나쁜형사’는 지난 23회가 6.2%, 24회는 6.9%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다시 현업으로 복귀한 우태석(신하균)은 일명 ‘처단자’로 불리는 우준(이재운)을 검거하기 위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웹사이트에 국민들의 투표로 결정 짓는 살인 예고를 했던 범인의 아지트를 급습한 우태석과 S&S팀은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인질을 구해내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도주한 우준을 뒤쫓던 중 동료 경찰의 목숨을 잃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우준을 검거하기 위한 수사에 박차를 가한 S&S팀은 그와 나눈 대화를 통해 힌트를 얻은 태석의 추리로 웹사이트 주소가 출소 날짜라는 것과 동종범죄 재범, 피해자와 합의 후에 감형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이 복수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 결과, 8년 전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된 이유정의 남편 강우준이 범인이라는 것까지 일사천리로 밝혀냈고 그를 검거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했다.

그 사이 우준은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를 시작했다. “법은 우리를 보호한다고 말하지만, 피해자의 눈물은 모른 척 하고 가해자 편만 들고 있다”며 자신의 아내를 죽인 권수철을 죽여도 되는지 결정해 달라고 말한 동시에 ‘죽인다’와 ‘살린다’로 나뉘어진 투표 그래프가 가동됐다. 이에 S&S팀은 우준을 잡기 위해 위장수사를 시작해 긴박감을 더했다. 우준은 질긴 추격 끝에 권수철을 잡았지만, 그는 권수철이 아니라 우태석이라는 사실을 알자마자 다시 추격을 시작했다. 우준이 권수철을 건물 옥상의 끝으로 몰아세우는데 성공한 것도 잠시, 의심의 여지없이 등장한 우태석은 그가 또 다시 살인을 저지르지 않도록 회유를 했다.

이 장면에서 신하균의 감정 연기는 압권이었다. 카운트다운이 종료되고 ‘살리자’로 결정된 투표 결과를 보여주며 또 다시 살인을 선택하지 않도록 설득을 하는 과정에서 신하균의 나노 단위로 섬세하게 변하는 감정연기가 빛을 발했던 것.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살인마에게 아내를 잃은 아픔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게 된 그의 선택에 마음 아파했던 신하균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울컥하게 만들 정도로 공감 짙은 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우태석의 설득에도 우준은 끝내 수철에게 칼을 휘둘렀고, 이후 “이거 말곤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다는 걸”이라고 읊조리며 건물 옥상의 난간 넘어로 몸을 늘렸다. 그 찰나, 번개같이 움직인 태석은 극적으로 우준을 잡아채 가까스로 그의 목숨을 구하는데 성공했고 “사람을 죽여놓고 자살을 해? 그렇게 쉽게 도망치겐 못하지”라고 말하며 형사로서의 숨길 수 없는 본능을 드러냈다. 이어 “나도 너만큼 나쁜 짓 많이 했지만, 한 번도 내 방식이 옳다고 주장한 적은 없어. 난 그냥 너 같은 놈들 때려 잡는 게 좋은, 나쁜 형사야”라는 대사는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나쁜형사’ 23-24회는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사건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하균의 미친 활약이 60분 내내 펼쳐지며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특히, 24회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설이 신하균에게 자신의 양부모를 죽인 진짜 살인범이 누구인지, 그게 설사 본인일지라도 잡아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면서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 지, 그리고 과연 그 살인사건의 범인이 진짜 이설이 맞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에 달하게 만들며 다음주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천재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체 128884 현재페이지 10 / 4297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28614 예산군,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보조사업자 공모 김정화 2019.02.13
128613 예산군, QR코드로 위생업소 한눈에 김정화 2019.02.13
128612 예산군, 찾아가는 경로당 구강보건사업 추진 김정화 2019.02.13
128611 예산군, 2020 정부예산확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정화 2019.02.13
128610 ‘로맨스는 별책부록’만의 특별한 감성부록!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 꼬리말 엔딩 파헤치기 김정화 2019.02.13
128609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함께하는 건강더하기 사업’ 운영 김정화 2019.02.13
128608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2019 방학맞이 건강캠프’ 성료 김정화 2019.02.13
128607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스마트한 건강관리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김정화 2019.02.13
128606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이달 19일에 해외작가 초대 북토크 개최 김정화 2019.02.13
128605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에스엔소프트 하이코딩과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김정화 2019.02.13
128604 여수소방서 돌산119, 청솔유치원 어린이와 소방안전교육 함께해... 임현욱 2019.02.13
128603 고양아람누리에서 공연할 고양지역 예술가를 찾습니다! 김정화 2019.02.13
128602 안산시, 고용부 주관 퇴직자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 김정화 2019.02.13
128601 안산시,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D-100 앞으로! 김정화 2019.02.13
128600 안산시, 성과중심 공무연수 추진…모범사례 정착 앞장 김정화 2019.02.13
128599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운영기관 공모 김정화 2019.02.13
128598 안산시,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받습니다! 김정화 2019.02.13
128597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정수장 견학프로그램’운영 김정화 2019.02.13
128596 안산시 관산도서관, 통째로 책 대출‘책나르미’서비스 김정화 2019.02.13
128595 안산시 성포도서관, 22기 시민독서대학 기초반 모집 김정화 2019.02.13
128594 안산시 단원구, 무료경로식당 배식봉사 실시 김정화 2019.02.13
128593 안산시 단원구,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식 김정화 2019.02.13
128592 윤아, 청순 미모 과시하며 뉴욕으로 출국 김정화 2019.02.13
128591 충남소방본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추진 김정화 2019.02.13
128590 충남도, 일자리 만들어 ‘청년의 내일’ 키운다 김정화 2019.02.13
128589 충남도, 3.1절 100주년 기념식 도민과 함께 만든다 김정화 2019.02.13
128588 아산시장, 천안아산 상생협력센터 개관 100일 기념 음악회 참석 김정화 2019.02.13
128587 아산시, 온양온천시장·풍물5일장 상생협력으로 새로운 전통시장 기반 구축 김정화 2019.02.13
128586 아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실시 김정화 2019.02.13
128585 아산시, 2019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에 따른 이의신청 안내 김정화 2019.02.13
 1  이전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4297 
인기기사

슈퍼모델 권은진, 크리스마스 화보 공개 “
  회사소개개인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뉴스웨이브 ㅣ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5-4 LG에클라트 2차 922호 ㅣ 전화 : 070-7825-9093ㅣ 팩스 : 031-601-8799
등록번호: 경기 아00264 ㅣ 등록일: 2009년 12월 29일 ㅣ 발행인 :변창수 ㅣ 편집인: 윤정은 ㅣ 발행연월일 : 2007년 3월 3일
Copyright ⓒ 뉴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newswave.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