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l RSS l 2019.01.19 [16:25]

  • 정책
  • 경제
  • 사회
  • 문화
  • IT/과학
  • 교육
  • 지역
  • 해외
  • 핫연예
  • 스타☆포토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키스 먼저 할까요' 역시 공감여신 김선아, 안순진의 사랑이 더 가슴 아픈 이유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8.04.17 16:58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의 섬세하고 깊은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 제작 SM C&C) 33, 34회에서는 안순진(김선아 분)과 손무한(감우성 분)이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아픈 사랑에 김선아 특유의 깊은 감성 연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틋하게 만들었다.

이날 순진은 박 변호사가 법정에 오지 않아 좌절했다. 결국, 재판은 미뤄졌고 순진은 암담한 심정으로 정처 없이 걸었다. 그런 순진을 뒤따르던 무한이 옆을 지키며 위로를 건넸다. 순진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무한. 그런 무한에게 순진은 용서해줄 테니 스위스에 가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당신을 사랑해볼까 하는데” 라고 말하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무한은 존엄사를 포기하고 순진의 옆에 있기로 한다. 그렇게 다시 애틋한 사랑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인연 때문에 아팠지만 다시 시작된 사랑만큼은 아프지 않은 순진과 무한. 진실 된 마음을 고백한 두 사람은 매 순간이 소중한 듯 열심히 사랑했다. 한순간도 놓치지 않기 위해 찰싹 붙어있는 모습, 단지 좋아서 애틋하게 포옹을 하는 모습, 무한의 침대에서 함께 누워있는 모습 등 무진커플의 꿀 떨어지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죽음이라는 무서운 이별을 앞둔 두 사람이기에 더욱 깊어진 사랑이 보는 이들의 가슴 한쪽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아직 넘어야할 산이 남아있다. 계속해서 순진을 괴롭히는 아폴론 제과 박 회장(박영규 분)은 과거 순진을 괴롭혔던 방법 그대로 다시 한 번 재판을 망치려고 한다. 게다가 무한이 과거 광고 기획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수(오지호 분)는 크게 분노했다. 무한뿐만 아니라 그 사실을 알고도 무한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진에게도 큰 배신감을 느낀 경수. 자신도 모르게 순진의 뺨을 때리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에필로그에서 보여준 무한의 사랑 고백은 시청자들이 들끓는 애정으로 순진과 무한의 꽃길을 응원했다.

역시 김선아가 보여주는 어른 멜로는 달랐다. 과거 순진의 인생을 밑바닥까지 끌어내린 사건에 얽힌 악연을 가진 사람을 용서하고 심지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어쩌면 이해하기 힘든 사랑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멜로퀸’ 김선아가 보여준 어른 멜로의 애틋한 사랑은 모두를 납득시키기 충분했다. 요동치는 감정선의 중심을 잡아주는 섬세하고 묵직한 감정연기와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시청자들이 느꼈던 그 깊은 공감은 안순진의 사랑이 더 가슴 아픈 이유이기도 하다. ‘공감여신’ 김선아의 친근하면서 톡톡 튀는 능청스러운 말투에 짙게 베여있는 왠지 모를 가슴 찡한 여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가볍게 툭툭 던지는 것 같은 대사에도 진정성이 담겨있는 김선아 표 안순진은 역대급 공감캐로 시청자들의 아픈 손가락으로 등극해 매 순간 순진의 사랑에 가슴 아파하고 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순진이 꽃길 응원합니다”, “김선아 멜로는 믿고 본다”, “달달한데 가슴 아픈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선아가 하면 다 공감되는 매직..” 등 김선아의 연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스 먼저 할까요’ 35, 36회는 화요일(17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캡처>


전체 127055 현재페이지 1 / 4236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27055 충남도, 겨울철 불법엽구 합동수거 행사 김정화 2019.01.18
127054 예산군,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김정화 2019.01.18
127053 ‘진짜사나이300’ 은서, 나홀로 생활관에(?) 어리둥절! 외로움X고독감에 엉엉~ ‘은서 베이비’ 포착! 김정화 2019.01.18
127052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 철벽 무너뜨린 윤균상 ‘심쿵’ 4단 고백 김정화 2019.01.18
127051 'SKY 캐슬' 염정아-정준호-이태란의 눈물 #두려움 #후회 #애원 김정화 2019.01.18
127050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김혜성이 마주한 경이로운 설원 풍경 ‘시선 압도’ 김정화 2019.01.18
127049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고백 티저' 공개! 연애치 이동욱의 프러포즈! 김정화 2019.01.18
127048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투머치토커’ 이미지 탈출 도전! ‘말 줄이기 프로젝트’ 돌입! 김정화 2019.01.18
127047 ‘왕이 된 남자’, 제대로 터졌다! 매회가 신기록! ‘백낭’보다 상승세 빠르다! 김정화 2019.01.18
127046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불금 순삭 마성의 커플! 이유 있는 ‘순백 케미’ 호평! 김정화 2019.01.18
127045 '배틀트립' MXM-송해나-진정선, 청량+풋풋 '강릉 투어' 예고! 심쿵 비주얼 포착! 김정화 2019.01.18
127044 동두천시, 2019년 사회복지기금 지원 사업 공모 김정화 2019.01.18
127043 동두천시 시민회관, 체육관 LED 조명 교체 김정화 2019.01.18
127042 제27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김정화 2019.01.18
127041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 첫 월례회의 실시 김정화 2019.01.18
127040 동두천시 생연2동 자유총연맹 장기형 회장, 경로당 건강관리 지원 김정화 2019.01.18
127039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취약계층에 사랑의 난로 전달 김정화 2019.01.18
127038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委, 저소득층 위해 사랑의 쌀 20포 기탁! 김정화 2019.01.18
127037 동두천시 불현동 ‘술마루’ 심혜영 대표, 독거노인 중식 대접 김정화 2019.01.18
127036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몸도 마음도 청춘, 송내동 노인일자리 신청 성황 김정화 2019.01.18
127035 동두천시 송내동 국수랑 고기랑, 홀몸 어르신 초청 고기와 국수 대접 김정화 2019.01.18
127034 동두천시 불현동, 통합사례관리 종결가구 특별 모니터링 실시 김정화 2019.01.18
127033 동두천시청 직장취미회 꼼지락, 핸드메이드 수세미 기탁 김정화 2019.01.18
127032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첫 사례회의 실시 김정화 2019.01.18
127031 동두천시 생연1동, 맞춤형복지를 위한 2019년 첫 내부사례회의 실시 김정화 2019.01.18
127030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에도 계속되는 이웃사랑 실천 김정화 2019.01.18
127029 동두천시 보산동장, 기초수급 독거노인 가정방문 김정화 2019.01.18
127028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대청소 실시 김정화 2019.01.18
127027 동두천시 송내동 ‘아빠가 만드는 빵’,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김정화 2019.01.18
127026 동두천시 송내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 개최 김정화 2019.01.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4236 
인기기사

슈퍼모델 권은진, 크리스마스 화보 공개 “
  회사소개개인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뉴스웨이브 ㅣ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5-4 LG에클라트 2차 922호 ㅣ 전화 : 070-7825-9093ㅣ 팩스 : 031-601-8799
등록번호: 경기 아00264 ㅣ 등록일: 2009년 12월 29일 ㅣ 발행인 :변창수 ㅣ 편집인: 윤정은 ㅣ 발행연월일 : 2007년 3월 3일
Copyright ⓒ 뉴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newswave.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