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l RSS l 2018.02.22 [00:27]

  • 정책
  • 경제
  • 사회
  • 문화
  • IT/과학
  • 교육
  • 지역
  • 해외
  • 핫연예
  • 스타☆포토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코코아, 캐시맵 컨설팅 서비스 위해 ‘토마스컨설팅’과 협약 체결
글쓴이 : 최자웅 날짜 : 2018.01.18 14:49

▲ 코코아 이근영 대표(좌측)와 토마스컨설팅 김기홍 대표 컨설턴트(우측)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자웅


(주)코코아(대표 이근영)와 토마스컨설팅(대표 김기홍)는 ‘캐시맵’과 ‘머니맵’을 기반으로 하는 컨설팅 서비스를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토마스컨설팅은 인터넷 장부 ‘캐시맵’과 ‘머니맵’을 경영컨설팅, 멘토링, 재무설계 통합서비스의 전용 솔루션으로 활용하여, 소상공인, 중소 사업자에게 사업장의 거래내역을 기반으로 하는 기본적인 업무지원부터 전문적인 회계 관리, 컨설팅, 세금 신고와 결산까지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중소사업자는 사업의 규모가 작고 자체적으로 전문 인력을 보유하기 힘든 상황으로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거나 도움을 청해야만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업자가 손쉽게 정보와 도움을 얻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소상공인, 중소사업자에게는 전문가의 도움과 컨설팅이 절실하나 대다수 컨설팅은 정부의 지원금에 의존하여 특정 문제를 해결, 개선하는 방식에 집중하고 있어 사업주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토마스컨설팅은 ‘캐시맵’과 ‘머니맵’을 활용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장의 회계전반을 먼저 살핀 후 즉각적인 업무조력은 물론 필요한 컨설팅이나 멘토링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매우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존 컨설팅과 도움이 단타성, 외부에서 걷도는 방식이라는 현실적 한계를 가지고 있었으나, 온라인을 통해 상시적으로 사업장의 상태를 점검, 멘토링 할 수 있게 되어 상시적, 주기적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고 흡사 사업장에 컨설턴트가 상주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컨설팅을 받는 사업장의 만족도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언뜻 토마스컨설팅의 서비스는 세무회계적인 부분에 국한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나 ‘머니맵’과 ‘캐시맵’을 사용하는 소상공인, 중소사업자에게는 사업장의 생존이 걸린 마케팅, 자금지원, 영업활성화 등이 더욱 절실한 경우가 많다. 이에 토마스컨설팅은 세무전문가는 물론, 각 분야의 전문컨설턴트와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보유한 멘토를 ‘토마스’로 위촉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를 갖췄다.

소상공인, 중소사업자는 각 사업장에 조력이 필요한 부분의 전문가인 토마스의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데, 경리 아웃소싱이 필요한 기업은 전문화된 세무사로부터 수준 높은 경리 업무 대행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기업 진단이나 특화된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은 해당 분야의 전문 역량을 보유한 토마스를 만날 수 있게 된다.

‘캐시맵’과 ‘머니맵’은 클라우드형 인터넷 장부와 스마트폰 앱 형태로 동시에 서비스 되고 있으며 기존 회계와 다르게 가계부 방식을 활용한 복식 부기를 구현함으로써 사업자가 회계 지식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서비스이다. 기업은 쉽게 업무의 최적화를 추구함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경영 전반에 걸친 진단을 받을 수 있는 효과를 누리는 셈이니 가성비와 만족도 측면에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토마스컨설팅 김기홍 대표는 “‘캐시맵’을 기반으로 한 토마스컨설팅을 제공받는 기업은 재무적 안정감이 다져진 상황에서 영업전략, 자금조달 전략 등을 수립할 수 있으므로 기업의 경영효율이 증가하고 컨설팅 효과 또한 배가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코아 이근영 대표는 “중소기업용 ERP 캐시맵으로 기업 경영에 활력을 불어 넣고, 토마스컨설팅과 함께 하는 각 전문분야의 토마스에게도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도록 추가적인 서비스 개선,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기업의 세무회계 뿐만 아니라 경영전반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토마스컨설팅과 IT의 만남이 새로운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잡아 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전체 104747 현재페이지 1 / 3492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04747 금호119안전센터,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실시" 김선영 2018.02.21
104746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군 전직업무 담당관 초청 간담회 개최 김규리 2018.02.21
104745 ‘살림남2’ 올림픽중계로 21일 방송 결방 김병화 2018.02.21
104744 수원시립합창단 제166회 정기연주회 <봄, 그 꿈같은 화려함 속으로> 김선웅 2018.02.21
104743 1970.01.01
104742 광양소방서, 시민참여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실시 오세훈 2018.02.21
104741 배우 차엽, '스위치 세상을 바꿔라' 캐스팅 확정! 장근석과 환상의 수사 호흡 선보인다 김병화 2018.02.21
104740 서대문구만의 특별한 지도, 서대문시니어기자단 '교통복지지도' 발행 권지현 2018.02.21
104739 구리시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확대 사회활동 참여 기회제공 김병화 2018.02.21
104738 구리시 왕숙천상류 둔치, 시민을 위한 ‘잔디광장’으로 변모 변승현 2018.02.21
104737 전임 기관장도 구리 시민! ‘구리시 명예시민 증서’ 전달 김병화 2018.02.21
104736 해빙기 안전사고에 주의하자 박종표 2018.02.21
104735 남양주시, 어린이급식시설 나트륨케어 사업설명회 개최 김병화 2018.02.21
104734 남양주시, 전기자동차 보조금 최대 1700만원 지원 김병화 2018.02.21
104733 영암소방서 재활용 박스화재 진압 나정환 2018.02.21
104732 “해빙기 화재·안전사고 조심하세요” 나정환 2018.02.21
104731 '라디오스타' iKON 바비, YG 폭풍 디스? 연애금지는 기본! 계속 늘어가는 엄청난 규율들 고백! 김병화 2018.02.21
104730 ‘해투3’ 박완규, “김경호 퇴근 실패. 아주 고소했다” 김경호에 굴욕 선사! 김병화 2018.02.21
104729 ‘인형의 집’ 한상진-이은형, 베일에 싸인 ‘은회장 家의 시크릿 맨!’ 진짜 정체는? 김병화 2018.02.21
104728 '미스티' 역대급 사랑♥남주의 탄생! 시청자가 지진희에게 빠진 이유 김병화 2018.02.21
104727 동두천시보건소, 태양광 LED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설치 김병화 2018.02.21
104726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캠페인‘두드림’실시 김병화 2018.02.21
104725 동두천시, 어르신, 추운 겨울 점심 꼭 챙겨 드세요 김병화 2018.02.21
104724 동두천시 중앙동, 김밥천국 홀로계신 어르신들께 사랑담긴 점심 대접 김병화 2018.02.21
104723 동두천시, 복돈이야 장동숙 대표, 홀몸노인 중식봉사 실천 김병화 2018.02.21
104722 동두천소방서 구조대, 해빙기 수난사고 대비 집중훈련 실시 김병화 2018.02.21
104721 고양시 화정1동 주민자치위, 정기회의 열려 김병화 2018.02.21
104720 동두천시, 희망키움통장으로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의 희망을! 변승현 2018.02.21
104719 동두천시, 2018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박차 김병화 2018.02.21
104718 동두천시, 두드림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입주자 모집 김병화 2018.02.2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3492 
인기기사

솔비, 스페인 일상 담은 패션 화보 공개
  회사소개개인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뉴스웨이브 ㅣ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5-4 LG에클라트 2차 922호 ㅣ 전화 : 070-7825-9093ㅣ 팩스 : 031-601-8799
등록번호: 경기 아00264 ㅣ 등록일: 2009년 12월 29일 ㅣ 발행인 :변창수 ㅣ 편집인: 윤정은 ㅣ 발행연월일 : 2007년 3월 3일
Copyright ⓒ 뉴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newswave.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