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 나 혼자 세상 사는 듯한 비주얼

김정화 | 기사입력 2020/02/14 [16:15]

모델 한혜진, 나 혼자 세상 사는 듯한 비주얼

김정화 | 입력 : 2020/02/14 [16:15]

 

 

 


모델 한혜진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강렬하게 3월호 패션 커버를 장식한다.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3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이번 화보는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와 함께한 작업으로, 국내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톱 모델다운 놀라운 소화력의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 화보를 완성했다.

 

한혜진은 이탈리아의 뜨거운 태양 아래 이글거리는 듯한 화려한 컬러, 혹은 그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막 피어난 듯한 사랑스러운 플로럴 무드가 가득 담긴 펜디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공개된 화보 속에서 한혜진은 펜디의 매니시한 오버롤에 이너웨어로 비키니를 매치한 감각적인 룩, 우아한 여성미에 시스루 디테일로 위트를 더한 플로럴 드레스 등 극단적으로 대조되는 드를 한 화보 속에서 드라마틱하게 풀어냈다.


또한 특유의 자신감있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 석양빛 컬러의 수영복 룩은 역시 한혜진이라는
반응을 절로 이끌어냈다.

 

데일리와 이브닝, 위크엔드에 매치할 수 있는 세련된 백 액세서리까지, 하루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다양함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한혜진의 펜디 화보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3월호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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