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엽, 김래원-천호진 왼팔로 스크린-브라운관 맹활약!

 

 

배우 차엽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19일(수) 개봉한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 누적 조회수 1억 뷰, 누적 구독자 197만(카카오페이지)을 기록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중 차엽은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장세출(김래원 분)의 든든한 왼팔 근배 역을 맡았다. 언제 어디서나 그 무엇이든 세출의 뜻을 믿고 따르며 형님 한정 순둥이로 캐릭터의 매력을 더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 합류하며 실력을 입증한 차엽은 각기 상황에 따른 근배의 행동을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감초 연기를 톡톡히 해냈다.

 

또한 최근에는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극본 서주연, 연출 이권)에서 최경석(천호진 분)의 수하인 수호로 분해 열연 중이다.

 

늠름한 풍채와 범상치 않는 인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불만 가득한 날카로운 눈빛으로 민철(엄태구 분)을 예의주시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영화 의형제, 럭키, 프리즌, 너의 결혼식, 도어락 등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너도 인간이니 등에서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이미지로 열연을 펼치며 씬 스틸러로 활약한 바 있는 차엽이기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활발한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차엽의 열연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현재 절찬 상영중이며 OCN 구해줘2는 매주 수목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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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15:54]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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