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최예슬 동거, 모든 시간을 함께 하고픈 마음
 
 
지오 최예슬 커플이 동거 사실을 발표했다.
 
지난 17일 지오 최예슬 커플은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 스토리'에서 동거 사실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저희의 2019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동거였다. 모든 시간을 함께 하고픈 마음이 가장 큰 이유였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저희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지내면서 서로에 대해 더욱 깊게 알아가고 서로를 좀 더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저희의 생각들을 부모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렸고, 정말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허락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해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커플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유튜브 '오예커플스토리'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지오는 지난 2009년 그룹 엠블랙 싱글 앨범 '저스트 블랙(JUST BLAQ)'으로 데뷔 후, 현재 BJ로 전향해 아프리카 티비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예슬은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사진 출처 - 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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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8 [15:17]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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