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소년의 꿈과 끼 발견하는 진로개발캠프 열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미래 고민하는 시간 가져

▲ 청소년 진로개발캠프



의왕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 진로개발 캠프‘꿈끼길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진로개발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진로개발역량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명이 참가했다.

 

캠프에서는 청소년의 도전정신을 길러주는 챌린지 활동,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공동체활동, 청소년 미래직업 및 진로를 찾아보는 미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감춰진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의 진로에 대해 새롭게 고민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강성찬(부곡중 2) 학생은“그동안은 무조건 돈을 잘 버는 직업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캠프에 와서 좀 더 진지하게 나의 진로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서채연(고천중 2) 학생은“이번 캠프에서 성공은 도전을 하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실패가 결코 창피한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고 전했다.

 

박민재 관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소질을 개발시키고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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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8 [10:54]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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