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1동, 질서 있는 동두천을 위한 첫발걸음 무단투기 생활쓰레기 야간단속 나서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진식)는 지난 11일 질서 있는 동두천을 위한 첫발걸음으로 생연1동 관내 상습투기 지역에 대해야간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직원별로 책임 담당지역이 지정돼 불법투기 쓰레기발견 시 불법투기자 인적사항을 파악하여 신속하게 환경보호과에 통보처리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생연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우종한)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수종)에서는 매월 관내 환경정화활동 및 학생과 함께 하는 깨끗한 마을길 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박진식 생연1동장은“자체 단속반 운영 뿐 아니라 지속적인 민관참여정화활동을 활성화하여, 생활폐기물 무단투기를 근절하고 질서 있는 동두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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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2 [13:02]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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