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이선균-이지은-오달수-송새벽, 시선 강탈 레거시 티저 전격 공개!


tvN 상반기 최고 화제작 ‘나의 아저씨’ 이선균, 이지은, 오달수, 송새벽의 레거시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단 한컷의 짧은 등장에도 각각의 캐릭터들을 한눈에 그린 배우들의 시선강탈 연기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3월 21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형제와 거칠고 차갑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의 삶을 통해 치유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 10일 밤 첫 공개돼 화제를 불러일으킨 ‘나의 아저씨’의 레거시 티저 영상(http://tv.naver.com/v/2694821)에는 각자의 캐릭터를 한 컷으로 그려낸 아저씨 삼형제 박상훈(오달수), 박동훈(이선균), 박기훈(송새벽)과 이들을 무심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지안(이지은)의 모습이 임팩트 있게 담겼다.

 

먼저 삼형제의 맏형 상훈. 늦은 저녁 시간, 술 한 잔 기울이고 있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옆에 앉은 동생들에게 “죽는거지”라며 조금은 익살스러운 톤의 한마디만으로 미소를 짓게 하는 귀여운 중년 남성의 모습이다.

 

이어 이른 아침의 운동장에 조기축구회의 점퍼를 걸치고 등장한 막내 기훈은 “말로 해. 말로”라면서 주변을 진정시키는 모습을 보이더니 곧바로 “뭘 말로 해!”라며 상대에게 달려든다. 대충 기른 긴 머리와 뿔테안경, 그리고 한순간에 보이는 다혈질 성격은 삼형제의 막내지만 어딘지 모르게 까칠한 모습.

 

그리고 형과 동생과는 달리 사무실에서 등장한 둘째 동훈은 서류 가득한 책상 사이에 몸을 돌려 앉아있다. 그러나 어쩐지 당황한 표정과 흔들리는 눈빛으로 고개를 돌린다. 그를 놀라게 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마지막으로 화장기 없는 얼굴에 빛바랜 코트를 걸친 채 여자 이지안이 등장했다. 골목 어귀에 서 무심한 눈길로 카메라를 응시하다 몸을 돌리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아저씨 삼형제를 관찰하는 시선으로 느껴져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를 증폭시킨다.

 

첫 영상이 공개된 뒤 기대작다운 반응이 댓글로 나타났다. “배우 조합 대단, 벌써 기대된다”, “믿고 기다린다” “세 남자 진짜 잘 어울린다. 주변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삼형제다”, “삼형제와 아이유 케미가 기대된다”, “스토리가 정말 궁금하다” 등, 짧지만 임팩트 있었다는 호평이 줄을 이었다.

 

한편, ‘나의 아저씨’는 웰메이드 작품 메이커 tvN ‘미생’, ‘시그널’의 김원석 감독과 ‘또 오해영’의 박해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이선균, 이지은(아이유), 오달수, 송새벽, 이지아 등 스크린에서도 함께 보기 힘든 믿고 보는 배우들의 총출연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의 아저씨’ 3월2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사진제공= tvN>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8:02:11 [12:39]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라이프' 이동욱, 깊은 눈빛에 요동치는 복잡한 감정!
'아는 와이프' 지성의 첫사랑 이혜원 役 완벽 변신 첫사랑 아이콘 강한나 첫스틸 공개!
‘슈돌’ 벤틀리, 역대급 먹방 퍼레이드 ‘싱가포르 정복’
‘사생결단 로맨스’ [D-DAY] 지현우-이시영, 오늘(23일) 첫 방송! 두근두근 호르몬 밀당!
배우 김민정, 고혹미 넘치는 화보 공개!
'보이스2' 이진욱, 싸이코패스 형사로 한계 없는 변신 선보인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 81M 구름다리 위 열연 ‘연기 열정 폭발’
'러블리 호러블리' 송지효, 역대급 하드캐리 연기 변신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X차은우의 섬세해진 가족 관계, 믿고 보는 중견배우들로 채웠다!
이영아, ‘끝까지 사랑’ 첫방 시청 독려샷 공개!
'마녀의 사랑 마녀' 윤소희vs인간男 현우, 세입자vs건물주 첫 대면! 오싹 甲乙관계 시작!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준화 감독, 꿀잼+설렘 극대화 로코 만렙 연출력 ‘화제’
인기기사

혜리 하와이 화보… 봄을 부르는 반박 불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