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복수자들' 복자클럽부터 복수 대상자들까지~ 유쾌한 촬영현장 비하인드컷 대방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부암동 복수자들’이 마지막 복수를 앞두고 아쉬움을 달래는 유쾌한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극본 김이지, 황다은, 연출 김상호, 이상엽,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 제작진이 종영을 아쉬워하는 드라마 팬들을 위해 웃음 가득한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자클럽의 그녀들, 이요원(김정혜 역), 라미란(홍도희 역), 명세빈(이미숙 역)과 그녀들의 아이들 이준영(이수겸 역), 최규진(김희수 역), 김보라(백서연 역), 윤진솔(김희경 역)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그리고 최병모(이병수 역), 정석용(백영표 역), 김형일(홍상만 역), 신동미(한수지 역), 정영주(주길연 역) 등 복수 대상자들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시청자들을 분노케 한 본 방송과는 전혀 다른 유쾌한 순간들이 포착돼 촬영현장의 유쾌함을 전하고 있다.

 

올가을, 현실 응직극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수목 밤 9시 30분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부암동 복수자들’. 유혈낭자, 독기충전, 발암유발의 MSG 없는 복수를 그리며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를 날렸다.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왔던 각기 다른 계층의 세 여자와 한 명의 고등학생이 각자의 원수에게 복수하기 위해 ‘복자클럽’을 결성했다. 그리고 진상고객, 학교폭력과 갑질 학부모, 직장 내 성희롱, 가정폭력, 혼외자 문제 등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겪을 수 있을 법한 일들을 주제로 현실적으로 가능하면서도 기발한 복수를 실행한 복자클럽은 이제 마지막 복수만을 앞둔 상태. 재결합 후 더 치밀하고,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복자클럽의 원대한 복수 한방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관계자는 “복자클럽의 모든 순간을 함께 웃고 울며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종영을 앞두고 촉박한 일정이지만, 시청자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배우들과 제작진들 모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마지막 복수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열심히 달리겠다”고 전했다.

 

‘부암동 복수자들’, 수, 목 밤 9시 30분 tvN 방송.

 

사진제공= tvN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7:11:14 [17:11]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하시은 결혼, 조용히 준비 중
‘신과함께2’ 천만관객 돌파… 마동석의 4번째 천만영화!
김정민 근황, 눈길을 사로잡는 탄탄한 복근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가 위기에 빠지면, 송지효가 나타난다?!
‘라디오스타’ 배윤정, SNS 악플러 ‘현피(?)’ 요청 고백! 결말은?
'복수노트2' 김사무엘, 극과 극 3색 매력 완벽 구현! 안방극장 심쿵 소환!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연애세포 자극! 달달X설렘 바닷가 데이트 포착!
‘친애하는’ 윤시윤 이유영 롤러코스터 난간 오른 사건, 실제 있었다
배우 신소율, 신생 기획사 모먼트(MOMENT)와 전속계약!
'백일의 낭군님' 대체불가 배우 조성하-조한철, 사극에 존재감과 무게감 더한다!
'아는 와이프' 지성, 지하철 전력질주 포착! 절박한 표정으로 미스터리남 ?는 이유는?
장소연, 빅 포레스트 특별출연 확정! 조선족 말투 완벽 소화해 극에 재미 더한다!
인기기사

혜리 하와이 화보… 봄을 부르는 반박 불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