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손호준, ‘진땀 뻘뻘’ 단체기합 포착! 단무지 추리닝으로 대동단결!


KBS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에서 손호준이 20살로 돌아가 엎드려뻗쳐를 하며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연출 하병훈/작가 권혜주/제작 고백부부 문전사, ㈜콘텐츠 지음, KBSN)측은 극 중 꿈 같은 20살로 돌아간 손호준이 그 기쁨도 잠시 혹독한 고난에 빠진 스틸을 공개했다.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38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의 ‘과거 청산+인생 체인지’ 프로젝트를 그린 KBS의 새 예능 드라마. 손호준은 38살 가장 최반도로 마라톤 완주도 가능할 신체 건강한 20살 대학생으로 인생체인지를 한다.

 

공개된 스틸 속 손호준은 진땀을 흘리며 기합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꿈에 그리던 20살이 되었지만 청춘 캠퍼스 라이프를 즐길 새도 없이 호되게 신고식을 당하고 있는 것. 특히, 손호준은 눈을 살짝 내리깔아 요리조리 눈치를 보고 있어 몸은 20살이지만 38살 ‘아재본능’이 꿈틀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손호준은 주변의 노란색 추리닝을 입은 동기들 속에서 홀로 줄무늬 옷을 입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더해 혼자서만 양 손과 발을 땅에 댄 채 엉덩이를 높게 들고 엎드려뻗쳐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또한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이 ‘토끼눈’을 뜨고 있는 손호준의 모습은 앞으로 손호준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 지 기대를 모은다.

 

본 장면은 지난 9월 24일 덕성여대에서 촬영된 것으로 남자 배우들이 가득 모인 가운데 촬영이 진행되었다. 손호준은 단체 기합을 받으면서 땀을 뻘뻘 흘리는 와중에도 번뜩이는 애드립으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멈출 수 없는 코믹 열정으로 무장한 손호준의 활약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에 ‘고백부부’ 제작진은 “고된 촬영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최반도 역을 완벽 소화하고 있는 손호준의 열정이 돋보인다”며 “38살 아재의 노련함과 20살의 패기를 본인만의 색깔로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는 손호준의 연기 변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음의 소리’를 잇는 예능드라마 고백부부는 10월 13일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KBS 2TV ‘고백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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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3:55]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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