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젠틀미 뿜뿜 킹스맨 완벽 변신! 수트발 이 정도였어?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킹스맨’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헨리는 태국의 한 시상식에 참가하기 위해 단장을 하던 중 우산까지 들고 ‘킹스맨’을 재현했는데, 실제 시상식에서 젠틀미를 제대로 뿜어내며 멋있음을 폭발한 것.

 

 

특히 이 같이 멋있음을 폭발한 헨리는 이번 방송에서 대상에 버금가는 ‘최고영향력상’을 수상하는 순간부터 신들린 바이올린 무대를 펼치는 모습까지 잊고 있던 ‘음악천재’의 면모를 대 방출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 / 연출 황지영 임찬) 측은 11일 헨리가 태국의 한 시상식에 참석, 수상의 순간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주 헨리가 태국의 한 시상식에서 ‘킹스맨’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시상식장에서 할 바이올린 공연의 리허설을 하고 있는 모습인데, 평소 헨리답지 않은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서 그는 신사의 필수 아이템인 우산을 들고 영화 ‘킹스맨’의 전투신을 재연, 여느 때와 다름없는 깨알 장난을 치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헨리는 “얼간이 아닙니다. 멋있는 헨리입니다”라며 시상식에 임하는 포부를 밝힌 만큼 시상식에서 ‘킹스맨’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반전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사진 속 모습처럼 그는 레드카펫에서 카메라를 향해 여유롭게 손을 흔들고 있고, 당당한 표정으로 상을 받고 있다.

 

 

또한 시상식 내내 헨리가 3얼이 아닌 진정한 월드스타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밖에도 그는 ‘최고영향력상’ 수상 당시 긴장감에 말하지 못한 수상소감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밝혔다는 전언이어서 그가 어떤 말을 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시상식을 위해 킹스맨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헨리의 모습과 시상식 비하인드는 오늘(11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7:08:11 [14:16]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충무로 기대주 최희서, “드라마 ‘비밀의 숲’ 열성팬...장르물 도전하고파”
‘절찬상영중’ 고창석, 뭐든지 뚝딱뚝딱 ‘고블리 요리왕 등극’
유승호 채수빈, 아이사랑-동물사랑 스틸 공개!
‘절찬상영중’ 이성경, 시원시원 워킹 포착 ‘역시 모델답네’
'투깝스' 박훈, 아버지 최일화의 비뚤어진 부정에 혼란
'마더' 고성희-허율, 차가운 현실 마주한 ‘위태로운 모녀’!
‘의문의 일승’ 윤균상 위기 상황, 포박+혼절 ‘궁금증 증폭’
‘라디오스타’ 김이나, 직장인 출신 ‘40분 작사봇’ 인증!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원진아, 아슬한 침대 키스 1초전 포착! 설렘 지수 200%
배우 김기방, SBS <키스 먼저 할까요> 통해 ‘삼순이 패밀리’ 김선아와 재회!
다비치 컴백, 특별한 뮤지션이 참여한 특별한 앨범이 될 것
‘키스 먼저 할까요’ 티저공개, 감우성♥김선아 돌직구 멜로 ‘시선강탈’
인기기사

티파니 화보 공개, 기분 좋은 에너지 가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