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미우새, 빈자리를 대신 할 첫번째 손님

 

김민종이 '미우새'에 출연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종은 최근 제작진과의 협의 끝에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출연을 확정하고 녹화를 앞두고 있다고 전해졌다.

 

김민종은 육아를 위해 자리를 비운 MC 한혜진을 대신해 신동엽, 서장훈 등과 함께 프로그램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미운오리새끼' 관계자는 "당분간 기존 MC인 신동엽, 서장훈이 진행하고 매회 스튜디오는 새로운 게스트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게스트는 각 2주씩 출연할 예정이며. 이에 김민종은 첫 번째 손님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MC 한혜진이 복귀하는 5월까지 게스트를 초대해 색다른 재미를 안겨주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올해 나이 45세의 싱글남인 김민종이  어머니들과 어떤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출처 - 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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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0 [12:52]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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